2026년 5월 5일 업데이트
배달 플랫폼 수수료 비교 2026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의 최신 수수료 정책, 이벤트, 시장 동향을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모든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실제 적용 수수료는 플랫폼 파트너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수수료 비교표 (2026년 기준)
| 플랫폼 | 배달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포장수수료 | 비고 |
|---|---|---|---|---|
| 배민1플러스 차등 수수료 | 2.0~7.8% 매출 구간별 (2025~) |
약 3.0~3.3% | 6.8% (2025.4.14~ 시행 중) | 배민배달, 업주 배달비 일부 부담 |
| 배민 가게배달 (오픈리스트) |
6.8% 정률제 (별도 체계) |
약 3.0~3.3% | 6.8% | 가게배달, 고객이 배달비 부담 |
| 배민 온리 시범 | 3.5% 동결 (~2026.8.8) |
약 3.0~3.3% | 6.8% | 처갓집 단일 브랜드 시범 운영 |
| 쿠팡이츠 차등 수수료 | 2.0~7.8% 매출 구간별 (2025~) |
약 3.0~3.3% | 6.8% (2026.4~ 시행 중) | 와우 멤버십 무료배달, 매출 하위 20% 포장 무료(~2027.3) |
| 요기요 차등 수수료 | 4.7~9.7% 주문건수 구간별 |
약 3.0~3.3% | 7.7% | 매출 하위 40% 수수료 20% 포인트 환급 |
| 땡겨요 공공 | 2% 이하 | ~2.5% | 별도 없음 | 서울시 공공배달앱, 광고비 없음 |
중개수수료·포장수수료는 부가세(10%) 별도이며, 결제수수료는 약 3.0~3.3% 수준으로 플랫폼·결제수단·부가세 처리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플랫폼 정책은 수시로 변경되니 실제 적용 수치는 각 파트너센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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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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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시장 1위 (전국)
배민1플러스 (배민배달)
2.0~7.8%
매출 구간별 차등 (2025~)
가게배달 (오픈리스트)
6.8%
정률제 (별도 체계)
배민 온리 시범
3.5%
처갓집 단일 브랜드
포장(픽업) 수수료
6.8%
2025.4.14부터 시행 중
배민1플러스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 (2025년 초 상생협의체 합의)
| 매출 구간 | 중개수수료 | 업주 부담 배달비 |
|---|---|---|
| 상위 35% / 신규 | 7.8% | 2,400~3,400원 |
| 35~50% | 6.8% | 2,100~3,100원 |
| 50~80% | 6.8% | 1,900~2,900원 |
| 하위 20% | 2.0% | 1,900~2,900원 |
- 배민1플러스 중개수수료는 2024년 8월 9.8%로 인상됐다가, 같은 해 11월 상생협의체 합의에 따라 2025년 초부터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2.0~7.8%)로 전환됐습니다. 단일 9.8%는 더 이상 기본 요율이 아닙니다.
- 가게배달(오픈리스트)은 차등 체계와 별개의 정률제 6.8%로 운영됩니다. 업주 부담 배달비가 없는 대신 배달은 가게가 직접 처리합니다.
- 2025년 4월 14일부터 5년간 무료였던 포장(픽업) 주문에 6.8%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시행 후 1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사실상 정착된 정책입니다.
- 배민 온리는 2026년 1월 28일 MOU·2월 9일부터 처갓집양념치킨 단일 브랜드 시범 운영입니다. 처갓집 가맹점 1,200여 곳 중 약 90%(1,100여 곳)가 참여했습니다. 다만 처갓집 가맹점주협의회·참여연대 등이 2월 20·2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로 신고한 상태이며, 5월 8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8월 8일까지 3개월 연장되어 시범 운영 중입니다(수수료 3.5% 동결).
- 자영업자 단체는 포장수수료 유료화에 지속적으로 반발해왔으며 "독과점을 앞세운 강행"이라고 비판해왔습니다.
쿠팡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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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서울 결제금액 1위
중개수수료 (차등)
2.0~7.8%
매출 구간별 (2025년 초~)
결제수수료
약 3.0~3.3%
결제수단별 차이
포장수수료
6.8%
2026.4~ 시행 중 (하위 20% 제외)
서울 점유율 성장
+103%
1년간 카드 결제액 증가 (2024)
- 2025년 초 상생협의체 합의에 따라 배민과 동일하게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제 2.0~7.8%를 도입했습니다. 매출이 낮은 영세 매장일수록 낮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포장 수수료는 2026년 4월부터 6.8%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매출 하위 20% 영세매장은 2027년 3월까지 무료가 유지됩니다.
- 쿠팡 와우 멤버십(월 7,890원) 가입 시 쿠팡이츠 무료배달이 제공됩니다. 2025년 8월부터 최소 주문 금액 없는 무료배달을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 서울 지역 배달 결제금액에서 쿠팡이츠(2,113억원)가 배민(1,605억원)을 앞질렀습니다. 전국 기준으로는 배민이 우위이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 현재 진행 중
전통시장·매출 하위 20% 영세매장 대상 포장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 2027년 3월까지 유지. 최소 주문 없는 메뉴 3~6개 설정 시 건당 200원 추가 배달비 지원.
요기요
🔵
요기요
차등 수수료 도입
기본 중개수수료
9.7%
기존 12.5%에서 인하
우수 매장 수수료
최저 4.7%
주문건수 상위
포장수수료
7.7%
사장님포인트 환급
수수료 20%
매출 하위 40% 해당
- 2024년 하반기부터 월 주문건수에 따른 차등 수수료제를 전국 확대 시행했습니다. 기본 9.7%에서 최저 4.7%까지 낮아집니다.
- 매출 하위 40% 가맹점 대상으로 중개수수료의 20%를 사장님포인트로 환급합니다. 포인트는 할인랭킹·요타임딜·가게쿠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정산 주기를 기존 1주에서 당일 정산으로 단축했습니다.
- MAU 약 520만 명으로 배민·쿠팡이츠에 이어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신규 입점 이벤트 진행 중
온라인 신규 입점 시 15만 원 지원금 및 사장님포인트 10만 포인트 지급 이벤트 진행 중 (요기요 파트너센터 확인).
땡겨요 (서울배달+땡겨요)
🟢
땡겨요
공공배달앱 최저 수수료
중개수수료
2% 이하
광고비·노출비 없음
2025년 연 매출
1,544억원
전년 대비 3.6배 성장
서울 시장점유율
7.7%
2024년 2.64%→ 3배 성장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90억원
2025년 기준
-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중개수수료 2% 이하, 별도 광고비·노출비 없이 운영됩니다.
-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결제 수수료 0~0.5%를 적용해 지역화폐 결제에 강점이 있습니다.
- 2025년 12월 경기도 공공배달앱으로도 채택됐습니다. 지역화폐 결제 지원을 통해 경기도 지역으로 확장 중입니다.
- 2025년 시민 85.0%, 가맹점주 84.2%가 지속 이용 의향을 밝혔습니다. 가맹점 수는 5만 4천 개, 회원 수 250만 명입니다.
- 단점: 배달 속도·앱 편의성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편함이 지속 지적됩니다.
2026년 시장 동향 & 전망
배민 전국 MAU
2,237만
특정 시점 스냅샷 · 별도 검증 필요
쿠팡이츠 MAU
1,090만
특정 시점 스냅샷 · 별도 검증 필요
요기요 MAU
520만
특정 시점 스냅샷 · 별도 검증 필요
땡겨요 서울
7.7%
서울 시장점유율 (2025)
MAU 수치는 특정 시점의 스냅샷이며, 2026년 5월 기준 정확한 수치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서울 결제금액 기준 쿠팡이츠가 배민을 추월했고, 전국 기준은 배민이 우위이나 격차가 좁혀지는 중이라는 방향성은 유효합니다.
- 포장수수료 유료화 (2025~2026 핵심 변화): 배민은 2025년 4월 14일부터, 쿠팡이츠는 2026년 4월부터 포장수수료 6.8%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5년간 무료였던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가 부과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 쿠팡이츠의 추격: 서울 지역에서는 쿠팡이츠가 배민의 결제금액을 추월했습니다. 쿠팡 와우 멤버십 기반의 무료배달 전략이 주효하여 배민과 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
- 수수료 상한제 입법 논의: 2024년 상생협의체 결렬 시점부터 지속되어 온 논의로, 더불어민주당 등을 중심으로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 플랫폼 대상 상한 적용 법안이 추진 중입니다. 중개수수료+광고비+배달비 합산 총액 상한 방식이 논의되고 있으나 입법화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 자영업자 체감 부담: 수수료·광고비·배달비를 합산한 총 비용이 주문액 대비 30~40%에 달한다는 자영업자 주장이 지속됩니다. 소비자 71.3%는 무료배달 폐지 시 배달 주문을 중단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2026년 배달의민족(배민)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배민1플러스(배민배달)는 2025년 초 상생협의체 합의에 따라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 2.0~7.8%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상위 35%·신규 7.8% / 35~50% 6.8% / 50~80% 6.8% / 하위 20% 2.0%). 가게배달(오픈리스트)은 별도 정률제 6.8%이며, 배민 온리 가맹점은 시범 운영 기간 3.5%의 우대 수수료를 받습니다. 포장(픽업) 수수료는 2025년 4월 14일부터 6.8%가 부과되고 있으며, 모든 수수료는 부가세(10%) 별도입니다.
쿠팡이츠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쿠팡이츠도 2025년 초 상생협의체 합의로 배민과 동일하게 매출 구간별 차등 수수료 2.0~7.8%를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포장 수수료는 2026년 4월부터 6.8%가 부과되고 있으며, 전통시장·매출 하위 20% 영세매장은 2027년 3월까지 무료가 유지됩니다.
요기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요기요는 월 주문건수에 따른 차등 수수료제를 시행합니다. 기본 9.7%이며 주문량에 따라 최저 4.7%까지 낮아집니다. 포장 수수료는 7.7%입니다. 매출 하위 40% 가맹점은 수수료의 20%를 사장님포인트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땡겨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땡겨요(서울배달+땡겨요)는 중개수수료 2% 이하로 민간 배달 플랫폼 대비 압도적으로 낮습니다. 별도 광고비나 노출비도 없습니다. 서울시 공공배달앱으로 2025년 기준 서울 시장점유율 7.7%를 기록했습니다.
배달 플랫폼 중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공공배달앱인 땡겨요가 2% 이하로 가장 낮습니다. 민간 플랫폼 중에서는 배민1플러스·쿠팡이츠 차등 수수료 최저 2.0%(매출 하위 20%), 배민 온리 3.5%, 요기요 최저 4.7% 등이 있습니다. 단, 각 플랫폼별 배달비 지원 구조, 광고비, 실사용 고객 수를 함께 고려해야 실질적인 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포장(픽업) 수수료는 언제부터 부과되나요?
배달의민족은 2025년 4월 14일부터 포장(픽업) 주문에 6.8%의 중개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5년간 무료로 운영되던 포장 주문 수수료가 유료화된 것으로, 자영업자 단체의 강한 반발이 있었습니다. 시행 1년이 지난 현재(2026년 5월) 시점에서 사실상 정착된 정책입니다.
배달 플랫폼 수수료 상한제가 도입되나요?
수수료 상한제 입법 논의는 2024년 상생협의체 결렬 이후 지속되어 왔으며, 더불어민주당 등을 중심으로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 플랫폼 대상 상한 적용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개수수료·광고비·배달비 합산 총액 상한 방식이 논의되고 있으나, 수수료를 묶으면 배달비 상승 등 풍선효과 우려도 제기되어 입법화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배달 수수료를 반영한 메뉴 판매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국외식업데이터의 판매가 계산기를 이용하면 재료 원가를 입력했을 때 배달 수수료(배민·쿠팡이츠·요기요)를 자동 반영한 한 그릇 수익과 적정 판매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